‘코피 한 바가지’ 차주영, 활동 중단 후 근황…성시경 “심각한 수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성시경이 반복적인 코피 증상으로 수술 후 활동을 중단한 배우 차주영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하지원은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차주영에 대해 "순수한 웃김이 있는 친구"라고 소개했다.
앞서 차주영은 지난 1월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수술을 진행했다.
한편 하지원과 차주영, 주지훈 등이 출연하는 '클라이맥스'는 권력과 욕망을 쫓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16일 첫 방송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성시경이 반복적인 코피 증상으로 수술 후 활동을 중단한 배우 차주영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18일 공개된 유튜브 '성시경'의 콘텐츠 '만날텐데'에는 최근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의 배우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지원은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차주영에 대해 "순수한 웃김이 있는 친구"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캐릭터는 세지만 사람 자체는 매우 사랑스럽고 털털하다"고 평했다.
이날 방송에는 차주영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했다. 성시경은 "(차주영에게) 같이 나오라고 했더니 아직 회복이 안 됐다고 하더라"며 "전신마취를 동반한 큰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상태"라고 대신 소식을 전했다.
앞서 차주영은 지난 1월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수술을 진행했다. 당시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 측은 "장기간 지속된 비출혈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수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하지원과 차주영, 주지훈 등이 출연하는 '클라이맥스'는 권력과 욕망을 쫓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16일 첫 방송됐다. 하지원은 하락세의 톱 여배우를, 차주영은 호텔 사장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춘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예능인 가면 뒤에 숨은 100억 건물주, 장성규의 ‘독한 계산기’
- 엄마가 남긴 1700만원으로 시작한 골프…68번 우승 끝에 처음 울었다
- 위기인 걸 알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당신에게 유재석이 던지는 경고
- 장동건과 어깨 나란히 하던 김찬우, 무대 버리고 숨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 한남동 유엔빌리지 떠난 톱스타 김유정, 성동구 월세살이 택한 진짜 이유
- 남자 대회서 300야드 날리던 한국계 ‘천재 소녀’…우즈 무대로 돌아온다
- 첫사랑과 결혼한 빅나티, 국경 넘은 로맨스 빈지노…래퍼들의 사랑법
- 퇴직금 3000만원으로 시작한 김소영, 70억 대박 뒤에 숨겨진 폐업의 진실
- 수십억 러브콜 단칼에 잘라낸 심은하, 25년째 ‘생활인’ 고집하는 이유
- 1억 뛰어도 안 팝니다…식당 망하고 주연 하차했던 배우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