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헬스장 등 학교수영장 '부대시설'까지 전담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시내 학교수영장에 딸린 헬스장 등 부대시설까지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시설관리본부에서 전담 운영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교육시설관리본부는 "'서울시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 개정으로 학교 수영장뿐만 아니라 해당 시설 내 부대시설까지 전담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 학교수영장에 딸린 헬스장 등 부대시설까지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시설관리본부에서 전담 운영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교육시설관리본부는 "'서울시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 개정으로 학교 수영장뿐만 아니라 해당 시설 내 부대시설까지 전담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시설관리본부는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 수도여고 수영장(2월), 신석초등학교 수영장(12월)을 이관받아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올해는 추가로 4개 학교 수영장을 전담운영할 계획인데, 부대시설이 있는 경우 해당 시설까지 전담운영할 방침이다.
현재 공립학교 수영장 48곳 중 35곳(73%)이 헬스장이나 요가실, GX실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정효영 교육시설관리본부장은 "이번 시행규칙 개정으로 부대시설 운영 업무까지 교육시설관리본부가 전담하게 돼, 학교에서는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됐다"고 밝혔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박종환 기자 cbs2000@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경찰, 尹정부 임명 '靑 경호' 101단 경비대장 전원 교체
- 신천지, 좁혀지는 '수사망' 줄어든 '동원력'…"코로나 후 최대 위기"
- 이란 최대 가스시설 피폭…걸프 에너지시설 보복 예고
- 배우 A씨, '유부남' 숨긴 채 동거→수천만원 지원 받아 논란
- 10억 넘게 빌리고 잠적…개그우먼 출신 前서울시의원 입건
- 정부 "차량 5부제 민간 확대시 전기·수소차는 제외 검토"
- 국힘 공천에 드리운 '복수'의 그림자…'친박 학살'의 추억
- 거래소, 관리종목 해제 번복 피해 보상…공시 개선 약속도
- 美 맹방들도 일제히 'No'…트럼피즘 변곡점 되나[한반도 리뷰]
- 내일 공소청·중수청법 본회의 상정…잡음 계속되는 국힘[박지환의뉴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