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배구’ 마지막 주인공은 GS칼텍스·KB손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 배구' 코트에 설 마지막 팀을 가리는 승부가 펼쳐졌다.
남자부에서는 KB손해보험과 우리카드, 여자부에서는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이 준플레이오프전(준PO)을 벌인다.
앞서 우리카드가 1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세트 점수 3-0으로 이겨 승점 57(20승16패)로 준PO전에 오른 상태였다.
준PO는 정규리그 3·4위 팀 간 승점 차가 3 이내일 때 단판 승부로 열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손보는 25일 우리카드와 맞불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 배구’ 코트에 설 마지막 팀을 가리는 승부가 펼쳐졌다. 남자부에서는 KB손해보험과 우리카드, 여자부에서는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이 준플레이오프전(준PO)을 벌인다.
KB손해보험은 18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1, 27-25, 29-27)으로 승리했다. KB손보는 경기 전까지 승점 55(18승17패)였지만, 승점 3을 추가해 승점 58로 단숨에 3위로 올라섰다. 패배한 한국전력은 승점 56으로 5위로 밀렸다.
앞서 우리카드가 1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세트 점수 3-0으로 이겨 승점 57(20승16패)로 준PO전에 오른 상태였다. 이로써 3위팀 KB손보와 4위팀 우리카드가 오는 25일 맞붙게 됐다. 준PO는 정규리그 3·4위 팀 간 승점 차가 3 이내일 때 단판 승부로 열린다.
여자부에서는 GS칼텍스가 현대건설을 세트 스코어 3-0(25-12, 25-23, 25-15)으로 승리하며 3점을 챙겨 승점 57(19승17패)이 됐다.
앞서 흥국생명(19승17패)과 IBK기업은행(18승18패)이 나란히 승점 57로 정규리그 경기를 끝낸 상태였다. GS칼텍스가 이날 경기에서 이기면서 세 팀 모두 승점 57로 동률이 됐다. 승점 동률일 때는 승수를 따지고, 그래도 같으면 세트 득실률을 계산한다. 흥국생명과 GS칼텍스가 19승, 기업은행은 18승이 돼 기업은행이 5위로 밀렸다. GS칼텍스가 세트 득실률에서 흥국생명을 앞서 3위, 흥국생명이 4위가 됐다. 여자부 준PO는 24일 열린다.
김기중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고백
-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 앞이 주택가인데…‘김태희♥’ 비 “속옷까지 다 벗었다” 충격 고백
- “유아차 끄는 김민희”…홍상수와 공항서 포착 “귀여운 아들”
-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 “우리 오빠 탈퇴, 연금공단이 개입했나요” 아이돌 팬들 황당한 ‘항의 폭탄’
- 불륜한 아내 내연남 살해한 男 “어리석었다”…징역 20년 구형
- 남편 잃고 ‘슬픔 극복’ 동화 쓴 작가…알고보니 보험금 노린 독살범
- 日서 건너온 스타벅스 신메뉴 뭐길래… 3주 만에 50만잔 팔렸다
- “만원짜리 군밤, 돌멩이 세 개” 이번엔 광양 매화축제…“거스름돈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