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20cm 하이힐 신고 걷다가 꽈당... "발목 너무 아파"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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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셀럽 킴 카다시안이 오스카 파티로 향하는 길에 아찔한 낙상사고를 당했다.
당시 카다시안은 굽 높이가 20cm에 이르는 하이힐을 신고 있었다.
18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카다시안은 이날 자신의 틱톡 계정에 낙상 순간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바디 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구찌 드레스에 플레저 힐을 매치한 카다시안은 팀원들과 함께 인도를 걷던 중 "신발을 더 조여야 할까"라고 묻더니 이내 발을 헛디뎌 앞으로 고꾸라지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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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셀럽 킴 카다시안이 오스카 파티로 향하는 길에 아찔한 낙상사고를 당했다. 당시 카다시안은 굽 높이가 20cm에 이르는 하이힐을 신고 있었다.
18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카다시안은 이날 자신의 틱톡 계정에 낙상 순간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바디 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구찌 드레스에 플레저 힐을 매치한 카다시안은 팀원들과 함께 인도를 걷던 중 "신발을 더 조여야 할까"라고 묻더니 이내 발을 헛디뎌 앞으로 고꾸라지는 모습을 보였다.
다행히 팀원들이 온몸으로 그를 붙잡아 덤불 속으로 넘어질 뻔한 걸 막은 가운데 카다시안은 "죄송하다. 그런데 발목이 아프다"고 호소했다. 팀원들의 부축을 받아 걸음을 옮기면서도 그는 "젠장, 저 불쌍한 할머니. 내가 저 할머니의 짐 상자를 붙잡았다"고 한탄, 유쾌한 면면을 뽐냈다.
앞서 카다시안은 지난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개최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레드카펫에 선 골드 컬러의 드레스로 고혹미를 극대화 한 모습으로 소셜 계정에 게시된 그의 사진을 본 루이스 해밀턴이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해밀턴은 스쿠데리아 페라리 HP 소속 F1 드라이버로 이들은 지난 1월 연인으로 발전해 최근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를 인정했다. 해밀턴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통산 최다 출전, 최다 그랑프리 우승에 빛나는 드라이버로 그의 재산은 3억 8500만 파운드(한화 약 7300억원)에 이른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킴 카다시안 소셜, 틱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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