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T] BLG, G2에 3대 0으로 승리하고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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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가 G2에 압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18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퍼스트 스탠트 토너먼트(FST)' A조 승자전 3세트 블루 진영 BLG는 레넥톤-오공-아칼리-유나라-룰루를, 레드 진영 G2 e스포츠는 크산테-트런들-아리-케이틀린-밀리오를 선택했다.
결국 29분 드래곤 영혼을 막기 위해 진출한 G2를 모두 잡은 BLG가 그대로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고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가장 먼저 4강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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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가 G2에 압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18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퍼스트 스탠트 토너먼트(FST)' A조 승자전 3세트 블루 진영 BLG는 레넥톤-오공-아칼리-유나라-룰루를, 레드 진영 G2 e스포츠는 크산테-트런들-아리-케이틀린-밀리오를 선택했다.
경기 시작 직후 바텀에서 BLG가 3킬을 거두며 순식간에 주도권을 가져왔다. 이어 만회하러 온 상대 셋를 또 잡아낸 BLG는 10분도 안되어 3천 골드를 앞서가기 시작했다.
불리한 상황에 놓인 G2는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16분 교전에서 승리했지만, 이미 골드 격차는 걷잡을 수 없이 벌어진 후였다. G2는 상대 드래곤 영혼을 막고 교전에서도 선전했지만 격차는 좁혀지지 않았다.
결국 29분 드래곤 영혼을 막기 위해 진출한 G2를 모두 잡은 BLG가 그대로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고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가장 먼저 4강에 이름을 올렸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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