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샬루트 슈퍼 팀' 젠지, 부진 속에 韓팀 중 홀로 서바이벌 추락 [2026 PG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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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시절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서울' 조기열과 '샬루트' 우제현이 당시 뭉치며 지난 스토브리그의 승자로 각광받았던 젠지가 2026년 올 첫 국제대회의 출발이 좋지 않다.
반면 젠지와 함께 '피오' 차승훈과 '이노닉스' 나희주, '쏘닉' 신명관 감독이 뭉쳐 관심을 받았던 크레이지 라쿤은 C조 소속으로 1치킨 46점을 기록하면서 참가한 한국 팀들 중 가장 높은 순위인 4위로 위너스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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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다나와 시절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서울' 조기열과 '샬루트' 우제현이 당시 뭉치며 지난 스토브리그의 승자로 각광받았던 젠지가 2026년 올 첫 국제대회의 출발이 좋지 않다. 2026 PGS 1에 출전한 한국 팀들 중 위너스 스테이지 대신 홀로 서바이벌 스테이지로 추락했다.
젠지는 18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온라인으로 열린 '펍지 글로벌 시리즈(이하 PGS)' 서킷 1 시리즈1 A조 소속으로 A+B조 11위(12점), A+C조 11위(15점)이라는 극도로 저조한 성적을 남기며, 도합 27점에 그치며 종합 순위 17위를 기록하고 서바이벌 스테이지로 내려갔다. 16위 풀센스와 총점은 27점으로 같았으나, 순위 점수에서 1점 밖에 올리지 못해 17위라는 참담한 그룹 스테이지 성적표를 받았다.
반면 젠지와 함께 '피오' 차승훈과 '이노닉스' 나희주, '쏘닉' 신명관 감독이 뭉쳐 관심을 받았던 크레이지 라쿤은 C조 소속으로 1치킨 46점을 기록하면서 참가한 한국 팀들 중 가장 높은 순위인 4위로 위너스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크레이지 라쿤은 B+C조 3경기에서 '론도'에서 '이노닉스'가 나희주가 3킬을 기록하는 활약으로 페트리코 로드를 제치고 치킨을 사냥했다.
크레이지 라쿤과 함께 C조에 속했던 DN 수퍼스도 두 번째 경기였던 B+C조 2경기에서 치킨을 따낸 것에 힘입어 도합 45점으로 그룹 스테이지를 통과했다. 그룹 스테이지 순위는 5위. '쏘닉' 신명관 감독이 떠난 T1은 B조 소속으로 그룹 스테이지에 임하면서 14위로 간신히 위너스 스테이지의 문턱을 넘었다.
그룹 스테이지는 중국 팀들의 강세가 돋보였다. 중국의 17게이밍이 A조 소속으로 3치킨 80점으로 그룹 스테이지 1위, C조 였던 4AM은 1치킨 65점으로 2위로 위너스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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