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보일러, "보일러 렌탈로 편의성 강화" K난방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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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보일러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가정용보일러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귀뚜라미는 60여 년간 축적한 난방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K난방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미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친환경·고효율 에너지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차세대 난방·에너지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난방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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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보일러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가정용보일러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귀뚜라미는 60여 년간 축적한 난방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K난방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비 패턴 변화와 렌탈 시장 성장에 대응해 가정용 보일러 렌탈 서비스 '따숨케어'를 선보였다.
'따숨케어'는 렌탈 전문 기업 현대렌탈케어와 협업해 출시한 서비스다. 노후 보일러 교체 시 목돈 지출 부담을 줄이고 월 렌탈료 방식으로 친환경 보일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일러 구매와 설치, 정기 점검, 사후관리(AS)까지 전 주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귀뚜라미는 해외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 '귀뚜라미 마이크로 CHP(Combined Heat and Power)'를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마이크로 CHP는 천연가스를 활용해 전력 생산과 난방, 온수, 냉방을 동시에 제공하는 열병합 발전 시스템이다.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재활용해 총에너지 효율을 약 85%까지 끌어올린 고효율 에너지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이 시스템을 건물에 설치하면 별도의 비상발전기 없이도 전력과 열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어 비상 전원뿐 아니라 상시 분산형 에너지 설비로 활용할 수 있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미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친환경·고효율 에너지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차세대 난방·에너지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난방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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