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여경 욕먹을 뻔” 30기 경찰 정숙, 줄다리기 1등에 안도 (나는 솔로)

유경상 2026. 3. 1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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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경찰 정숙이 줄다리기 1등을 해서 슈퍼데이트권을 땄다.

3월 18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에겐남 테토녀 특집 30기가 슈퍼데이트권을 걸고 게임을 했다.

정숙이 슈퍼데이트권을 땄다.

정숙은 솔로나라에 들어오면서부터 체력을 볼 수 있는 슈퍼데이트권 게임에서 꼭 이겨야 한다며 긴장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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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ENA, SBS Plus ‘나는 SOLO’

[뉴스엔 유경상 기자]

30기 경찰 정숙이 줄다리기 1등을 해서 슈퍼데이트권을 땄다.

3월 18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에겐남 테토녀 특집 30기가 슈퍼데이트권을 걸고 게임을 했다.

30기 슈퍼데이트권이 걸린 게임은 줄다리기였다. 남자 줄다리기에서 상철이 의외의 끈기를 보이며 슈퍼데이트권을 얻은 가운데 여자들이 줄다리기를 했다.

영숙, 옥순, 순자와 정숙, 영자, 현숙이 편을 먹었다. 첫 경기에서 정숙, 영자, 현숙 편이 승리하며 순자가 쓰러지자 데프콘은 “관광객이 한국 전통 놀이를 즐기고 있다”며 현숙의 활약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으로 정숙, 영자, 현숙이 줄다리기를 하게 된 상황. 데프콘과 이이경이 현숙의 승리를 점치는 가운데 송해나는 경찰 정숙이 승리할 거라고 예측했다. 결과는 송해나가 예상 적중. 정숙이 슈퍼데이트권을 땄다.

정숙은 솔로나라에 들어오면서부터 체력을 볼 수 있는 슈퍼데이트권 게임에서 꼭 이겨야 한다며 긴장했던 상황. 결국 슈퍼데이트권을 얻은 정숙은 “다행이다”라며 안도했고, 만약 자신이 슈퍼데이트권을 따지 못했으면 “K-여경 이러면서” 욕을 먹었을 거라고 추측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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