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첫 소개팅서 긴장 폭발 '뚝딱봇'… 탁재훈 "엉망진창이네" 탄식

박선하 2026. 3. 1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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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이한이 첫 소개팅에서 예상치 못한 '뚝딱' 행동으로 웃음을 안겼다.

진이한은 19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선다.

첫 소개팅에서 예상치 못한 '뚝딱' 모습부터 애프터 신청까지 이어진 진이한의 모습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본 방송에 관심이 모인다.

진이한의 소개팅 현장은 19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첫 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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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진이한, 생애 첫 소개팅… 핑크빛 기류→애프터 신청까지

배우 진이한이 첫 소개팅에서 예상치 못한 '뚝딱' 행동으로 웃음을 안겼다.

진이한은 19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선다. 이날 진이한은 약속 장소인 카페에 먼저 도착해 소개팅녀가 등장하기 전부터 "무슨 말부터 시작해야 하지?"라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잠시 후 등장한 소개팅 상대는 큰 키에 지적인 매력을 지닌 인물로 눈길을 끈다. 이를 지켜보던 이승철은 "첫인상이 어땠냐"고 물었고, 탁재훈은 "난 괜찮았어"라고 대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긴장은 곧 이상행동으로 이어진다. 진이한은 입고 있던 코트를 둘둘 말아 옆자리에 두는가 하면, 음료에 빨대를 꽂은 뒤 갑자기 자리를 뜨는 등 종잡을 수 없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자신의 컵에 꽂힌 빨대를 두고도 음료에 그대로 얼굴을 들이대 '코로 음료를 마시는' 상황이 연출되며 웃음을 안긴다.

이를 본 탁재훈은 "모든 게 엉망진창이다. 덕분에 나도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하며 진이한을 놀리고, 진이한 역시 "저도 기억이 안 난다. 쟤 정상이 아니야…"라고 자조해 웃음을 더한다.

이후 진이한은 점차 긴장을 풀고 "맑고 밝으신 것 같아요"라며 상대에게 호감을 표현하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마지막으로 진이한은 "몸보신하러 갈래요?"라며 애프터 신청까지 한다.

첫 소개팅에서 예상치 못한 '뚝딱' 모습부터 애프터 신청까지 이어진 진이한의 모습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본 방송에 관심이 모인다.

진이한의 소개팅 현장은 19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첫 회에서 공개된다.

사진=채널A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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