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GS칼텍스 봄 배구 막차 탑승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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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GS칼텍스가 '봄 배구' 막차를 탔다.
여자배구 GS칼텍스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홈 경기에서 현대건설에 세트 점수 3-0(25-13 25-23 25-15) 완승을 거뒀다.
GS칼텍스가 봄 배구에 오른 건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던 2020~2021시즌 이후 5시즌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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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과 GS칼텍스 서울KIXX의 경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GS칼텍스 선수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03.18. hwang@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is/20260318221841199bqev.jpg)
[서울=뉴시스]최진석 안경남 황준선 기자 = 프로배구 GS칼텍스가 '봄 배구' 막차를 탔다.
여자배구 GS칼텍스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홈 경기에서 현대건설에 세트 점수 3-0(25-13 25-23 25-15) 완승을 거뒀다.
GS칼텍스를 봄 배구로 이끈 건 지젤 실바다.
이날 27점을 올린 실바는 후위 공격 6개, 서브 에이스 4개, 블로킹 5개로 트리플 크라운(한 경기 후위 공격, 서브 에이스, 블로킹 각 3개 이상)을 달성했다.
개인 통산 3번째이자, 올 시즌 5번째다.
또 실바는 올 시즌 정규리그 1083점을 기록, 2011~2012시즌 KGC인삼공사 몬타뇨가 세운 여자부 정규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1076점)을 넘어섰다.
이로써 19승 17패(승점 57·세트 득실률 1.106)가 된 GS칼텍스는 3위에 올랐다.
4위는 흥국생명(승점 57·19승 17패·세트 특실률 1.072), 5위는 IBK기업은행(승점 57·18승 18패·세트 득실률 1.121)이다.
GS칼텍스가 봄 배구에 오른 건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던 2020~2021시즌 이후 5시즌 만이다.
2021~202시즌에는 정규리그 3위를 차지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포스트시즌이 열리지 않았다.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이 붙는 준플레이오프(준PO)는 24일 오후 7시 GS칼텍스 홈 구장인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판 승부로 펼쳐진다.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과 GS칼텍스 서울KIXX의 경기, GS칼텍스 실바가 서브를 넣고 있다. 2026.03.18. hwang@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is/20260318221841350skhg.jpg)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과 GS칼텍스 서울KIXX의 경기, GS칼텍스 선수들이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3.18. hwang@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is/20260318221841525djyy.jpg)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과 GS칼텍스 서울KIXX의 경기, 현대건설 김사랑과 김수현이 수비하고 있다. 2026.03.18. hwang@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is/20260318221841693jscb.jpg)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과 GS칼텍스 서울KIXX의 경기, GS칼텍스 실바가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3.18. hwang@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is/20260318221841890xubg.jpg)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과 GS칼텍스 서울KIXX의 경기, GS칼텍스 선수들이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3.18. hwang@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is/20260318221842062cbhl.jpg)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과 GS칼텍스 서울KIXX의 경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GS칼텍스 실바가 트리플 크라운 달성 상금을 받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03.18. hwang@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is/20260318221842237diqv.jpg)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과 GS칼텍스 서울KIXX의 경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GS칼텍스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2026.03.18. hwang@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is/20260318221842424ngjl.jpg)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과 GS칼텍스 서울KIXX의 경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GS칼텍스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2026.03.18. hwang@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is/20260318221842762nfbv.jpg)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과 GS칼텍스 서울KIXX의 경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GS칼텍스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03.18. hwang@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is/20260318221842918qmdm.jpg)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과 GS칼텍스 서울KIXX의 경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GS칼텍스 선수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03.18. hwang@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is/20260318221843622rfh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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