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수, 100만원 상금에 좋아하다 벌러덩‥유재석 걱정에 “모른 척해줘”(유퀴즈)

서유나 2026. 3. 18. 22: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지수가 귀엽고 솔직한 매력을 보여줬다.

3월 1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5회에는 '언더커버 미쓰홍' 강노라 역 최지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후 최지수에겐 맞춤형 퀴즈가 주어졌다.

걱정하는 유재석에게 "저 모른 척해주세요"라고 부탁한 최지수는 수습하며 자리에 앉다가 이번엔 뒤로 넘어갔고 유재석은 "이건 모른 척할 수가 없다"며 최지수를 일으켜줘 웃음을 이어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최지수가 귀엽고 솔직한 매력을 보여줬다.

3월 1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5회에는 '언더커버 미쓰홍' 강노라 역 최지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여전히 알바를 하며 학자금 대출을 갚고 있으면 오는 5월 학자금 대출을 다 갚는다고 밝힌 최지수. "아이고 경사났네"라고 축하한 유재석은 "오늘 또 퀴즈 맞혀서 (보태라). 맞히게 해드리겠다. 내가 이런 얘기 안 하는데"라고 흔치 않게 약속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최지수에겐 맞춤형 퀴즈가 주어졌다. '알바생이 사장님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 1위'는 뭐일 거 같냐고. 보기 1번 '당장 그만두겠습니다', 2번 '시급 좀 올려주세요', 3번 '안 괜찮아요', 4번 '아악'이었다.

최지수는 눈치있게 정답 4번을 맞혔다. 그러곤 본인이 답을 맞혔다는 사실에 좋아하다가 벌러덩 넘어졌다. 걱정하는 유재석에게 "저 모른 척해주세요"라고 부탁한 최지수는 수습하며 자리에 앉다가 이번엔 뒤로 넘어갔고 유재석은 "이건 모른 척할 수가 없다"며 최지수를 일으켜줘 웃음을 이어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