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군산 아파트서 70대 모친과 30대 아들 숨진채 발견
곽선미 기자 2026. 3. 18. 21: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군산에서 어머니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18일 군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군산시 경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A(70대) 씨와 아들 B(30대)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문화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항공사 기장 살해 男 “3년 준비했다, 4명 죽이려했다”
- [단독]“늙은이들이 제정신인가” 장예찬, 조갑제·양상훈 향해 막말 논란
- [속보]美 SEC “비트코인은 ‘디지털 상품’, 증권 아냐”
- [속보]음주뺑소니 이재룡 불구속 송치…경찰, ‘술타기’ 의혹도 인정
- 李대통령 “빈말안한다…사업 대출로 부동산에 쓰면 사기죄 처벌”
- 美 정보 고위관계자 “트럼프, 이스라엘 로비에 이란 침공”
- 위안화 쓰면 호르무즈 통과된다?…이란, 8개국과 협의
- 충주맨 만든 조길형, 충북지사 후보 사퇴 배경은 내정설?
- 파주 민통선 철책 넘던 남성 체포…“진술 거부”
- [속보]트럼프, 결국 ‘지상전’ 결단하나…“핵물질 탈취작전 고심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