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한주엽·김찬녕, 유도 국가대표 선발...아시안게임 출전권 동반 획득

김학수 2026. 3. 18. 21: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 소속 유도 선수 한주엽과 김찬녕이 나란히 국가대표로 선발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두 선수는 17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겸 2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한주엽이 남자 100㎏급 우승, 김찬녕이 66㎏급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4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인 한주엽은 1·2차 선발전 모두 1위를 차지했고, 세계랭킹 13위의 김찬녕은 1·2차전 연속 2위로 꾸준한 경기력을 입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주엽(왼쪽)과 김찬녕. 사진[연합뉴스]
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 소속 유도 선수 한주엽과 김찬녕이 나란히 국가대표로 선발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두 선수는 17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겸 2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한주엽이 남자 100㎏급 우승, 김찬녕이 66㎏급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4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인 한주엽은 1·2차 선발전 모두 1위를 차지했고, 세계랭킹 13위의 김찬녕은 1·2차전 연속 2위로 꾸준한 경기력을 입증했다.

두 선수는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