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럭키, '슈돌' 최고령 자연임신…한국·인도 혼혈인 딸 이름 공개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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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사업가 럭키가 혼혈 딸의 이름을 소개했다.
1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인도인 럭키와 한국인 아내 그리고 딸 럭키비키(태명)가 출연했다.
럭키는 "'라희'라는 이름이 그냥 떠오르더라. 산스크리트어(인도어)로 '자유로운 여행자'란 뜻이다. 국경이나 문화에 갇히지 않고, 전 세계 어디를 가도 적응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정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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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럭키가 혼혈 딸의 이름을 소개했다.
1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인도인 럭키와 한국인 아내 그리고 딸 럭키비키(태명)가 출연했다.
럭키는 아내 신혜은 씨와는 6~7년 전 연말 모임에서 만나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9월 성대한 관심 속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소식과 함께 2세 소식까지 전해져 많은 축하가 전해졌다. 2세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신혜은 씨는 인터뷰에서 "처음에 임신일 거라 생각을 못했다. 몸이 힘들고 이상하더라"라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럭키는 "45세 넘으면 몸이 힘들만하지 않겠나. 우리 둘이 합치면 93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자연임신이라고 밝혔다. '슈돌' 사상 최고령 자연임신이란 사실은 MC 김종민, 랄랄을 깜짝 놀라게 했다. 노산임에도 자연임신에 성공한 신혜은 씨는 "제 또래의 핫이슈다"라며 너스레 떨었다.
이어 부부는 인도의 슈퍼푸드를 건강 간식으로 먹으며 딸의 이름에 대해 이야기나눴다. 럭키는 "'라희'라는 이름이 그냥 떠오르더라. 산스크리트어(인도어)로 '자유로운 여행자'란 뜻이다. 국경이나 문화에 갇히지 않고, 전 세계 어디를 가도 적응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정했다"라고 밝혔다. 또 한자로 빛날 라, 기쁠 희를 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국에선 엄마의 성을 따라 신라희, 인도에서는 럭키의 성을 따라 굽타라희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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