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사러 왔는데 4천만원 강탈”...인천 모텔서 3인조 도주

장민재 기자 2026. 3. 1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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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모텔에서 코인 거래를 미끼로 수천만원을 빼앗겼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18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5분께 인천 미추홀구 한 모텔에서 "코인 거래를 하려고 만났는데 4천만원을 빼앗겼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3명인 것으로 보고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말을 들은 제3자가 신고했다"며 "피해 금액 등 정확한 경위는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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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일러스트. 경기일보 AI 뉴스 이미지


인천의 한 모텔에서 코인 거래를 미끼로 수천만원을 빼앗겼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18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5분께 인천 미추홀구 한 모텔에서 “코인 거래를 하려고 만났는데 4천만원을 빼앗겼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접수했다.

피해자 측은 코인 거래를 위해 만난 일행이 현금을 빼앗은 뒤 달아났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용의자가 3명인 것으로 보고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말을 들은 제3자가 신고했다”며 “피해 금액 등 정확한 경위는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민재 기자 ltja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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