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사러 왔는데 4천만원 강탈”...인천 모텔서 3인조 도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의 한 모텔에서 코인 거래를 미끼로 수천만원을 빼앗겼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18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5분께 인천 미추홀구 한 모텔에서 "코인 거래를 하려고 만났는데 4천만원을 빼앗겼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3명인 것으로 보고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말을 들은 제3자가 신고했다"며 "피해 금액 등 정확한 경위는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의 한 모텔에서 코인 거래를 미끼로 수천만원을 빼앗겼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18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5분께 인천 미추홀구 한 모텔에서 “코인 거래를 하려고 만났는데 4천만원을 빼앗겼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접수했다.
피해자 측은 코인 거래를 위해 만난 일행이 현금을 빼앗은 뒤 달아났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용의자가 3명인 것으로 보고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말을 들은 제3자가 신고했다”며 “피해 금액 등 정확한 경위는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민재 기자 ltjang@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산서 중학생 26명 태운 수학여행 버스, 신호 대기 SUV '쾅'
- 홍준표 “있을 때 잘하지 그랬나...김부겸 지지했더니 국힘 난리”
- 이란 함정·항공기 ‘실종 수준’...미군, 충격 영상 공개
- '술집서 갑자기…' 20대 여성 추행한 50대, 정식 재판 끝에 유죄
- 한동훈 “대북송금 1도 없었다?…거짓말 책임질 수 있겠나”
- 나경원 “이재명 대통령, 산수 논하기 전 도덕부터 갖춰야”
- “학벌도 낮은 것들이” 소방공무원 모욕·폭행 30대 2심서 감형
- 헤어진 전 연인 집 침입해 강제추행한 40대 남성
- 보행 안전 ‘나 몰라라’...광명사거리역 인도 위 선 넘은 상점 가판대
- 李 대통령, 안동서 조용한 한식 성묘…고향 일정 ‘비공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