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으로 첫 ‘봄 배구’ 향하는 이영택 감독 “3위팀으로서 자신있고 당당하게 맞서겠다”[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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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팀으로서 자신있고 당당하게 맞서겠다."
이 감독은 "선수와 코치로는 봄 배구를 해봤는데 감독으로는 처음이다. 선수들이 만들어준 기회라고 생각한다. 남은 기간동안 잘 준비해서 3위 팀으로서 4위 팀을 자신있고 당당하게 맞서 보겠다"라며 "아직 흥국생명을 준비하지는 않았다. 홈에서 한다는 것은 다행스럽다. 홈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지지 않았다. 분명히 집에서는 힘을 많이 받는 것 같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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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장충=박준범기자] “3위팀으로서 자신있고 당당하게 맞서겠다.”
이영택 감독이 이끄는 GS칼텍스는 1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3 25-23 25-15)으로 승리했다. 승점 3을 추가한 GS칼텍스는 흥국생명(이상 승점 57·19승17패)과 승점과 승 수에서 같아졌으나 세트 득실률에서 앞서 3위 자리를 꿰찼다.
경기 후 이 감독은 “2세트뿐 아니고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이런 경기는 다시 하고 싶지 않다. 선수들이 잘 이겨내준 것 같다”고 돌아봤다.
GS칼텍스는 지난시즌 6위를 딛고 봄 배구 진출을 달성했다. 이 감독은 “지난시즌에 연패도 길게하고 처참했다. 보강된 것은 레이나 외에는 거의 그대로 치렀다. 비시즌 훈련을 통해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누구할 것 없다. 실바가 어쨌든 36경기를 부상없이 완주하면서 매경기 엄청난 활약해줬기에 좋은 성과를 냈다. 선수들의 하고자 하는 마음과 의지가 강했다”고 강조했다.
GS칼텍스는 오는 24일 흥국생명과 준플레이오프(PO)를 치른다. 이 감독은 “선수와 코치로는 봄 배구를 해봤는데 감독으로는 처음이다. 선수들이 만들어준 기회라고 생각한다. 남은 기간동안 잘 준비해서 3위 팀으로서 4위 팀을 자신있고 당당하게 맞서 보겠다”라며 “아직 흥국생명을 준비하지는 않았다. 홈에서 한다는 것은 다행스럽다. 홈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지지 않았다. 분명히 집에서는 힘을 많이 받는 것 같다”고 의지를 다졌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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