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명 29% ...10%대 4명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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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뉴시스-전북도민일보 여론조사와 비교해 보겠습니다.
*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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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전주방송이 전북일보, 전라일보와 함께
여론조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월요일 도지사와 교육감 등에 이어
오늘은 임실군수와 장수군수, 무주군수,
그리고 진안군수와 순창군수의 여론조사 결과를
전해드립니다.
먼저, 심민 군수가 3선 연임을 마치면서
새로운 얼굴을 찾아야 하는 임실군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김진명 전 전북도의회 의원이
오차 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고
4명의 후보가 10%대를 기록했습니다.
강훈 기자입니다.
지난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27.83%의 득표율로 당선된 심민 임실군수.
임실 군민들은 12년 만에 새로운 일꾼을 찾아야합니다.
[CG] 임실 군민 505명에게 임실군수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 물었습니다.
김진명 전 전북도의회 의원은 29%로 오차 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한득수 현 임실축협조합장과 김병이 현 임실군 체육회장이 17%로
뒤를 쫓고 있고, 한병락 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15%,
성준후 전 청와대 행정관 13%로 10%대에서 네 명이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어서 정인준 전 임실군 산림조합장 3%,
박기봉 전 남원시 부시장이 1%를 기록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들만 놓고 보면,
[CG] 김진명 전 전북도의원이 31%
김병이 현 임실군 체육회장 18%, 한득수 현 임실축협조합장 17%,
한병락 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15%,
성준후 전 청와대 행정관 13%입니다.//
지난해 12월에 실시된
뉴시스-전북도민일보 여론조사와 비교해 보겠습니다.
[CG] 김진명 전 도의원은 6.6%p 올랐고
한득수 조합장은 7.3%p 하락했습니다.
성준후 전 청와대 행정관은 10.1%p 올라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고, 김병이 임실군 체육회장이 0.6%p,
한병락 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은 0.5%p 올랐습니다. //
[CG]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는
주민 소득 증대와 민생경제 회복이 33%로 가장 많았고,
인구 감소 대응과 농촌 인력난 해소가 각각 20%,
복지 안전망과 교육. 관광 진흥 대책이 뒤를 이었습니다. ///
[CG] 경선이 가까워지면서 후보들 간의 경쟁과 함께
네거티브 선거전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
후보 간 친소관계에 따른 이합집산 등이
새 얼굴을 가릴 주요 변수로 분석됩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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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의뢰자 : JTV, 전북일보, 전라일보
조사기관 : (주)케이스탯리서치
조사지역 : 임실군
조사기간 : 2026년 3월 15일~3월 16일(2일간)
조사대상 : 임실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100%)
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표본 크기 : 임실군 505명
피조사자 선정 방법 : 성/연령/지역별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응답률 : 임실군 52.3%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임실군 ±4.4%p
가중치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
(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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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의뢰자: 뉴시스/전북도민일보
조사기관: (주)조원씨앤아이
조사기한: 2025년 12월 29일 ~ 12월 30일
조사방법: 휴대전화 가상번호 이용한 ARS여론조사
*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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