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기념 전통유산 굿즈 잇따라 출시
송재인 2026. 3. 18. 21:19
그룹 BTS가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을 펼치기로 하면서, 문화유산 당국도 국내외 팬들을 겨냥한 기념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습니다.
국가유산진흥원은 오늘(18일)부터 경복궁과 국립고궁박물관 내 'K-헤리티지 스토어'에서 팝업존을 열고 BTS 신보 '아리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통문화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BTS 공연 무대인 광화문 월대 서수상을 소재로 한 '서수상 키링'과 '아리랑 손수건'이 대상인데,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컴백 당일인 모레(20일)부터는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내 상품관 등에서 성덕대왕신종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기념상품도 만날 수 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법무부, BTS 공연 대비 '특별 입국심사 대책' 시행
- "이란, 전쟁 전 '놀라운 수준' 제안"...트럼프는 왜?
- "할 수 없는 건 못 한다 할 것"...다카이치 묘수는?
- 이란 안보수장 제거 후 공습 격화...걸프국 포성
- 하이브 "광화문 공연 상징 붉은색, 정치적 해석 자제 요청"
- [속보] 미국 연방준비제도, 기준금리 동결...올해 2회 연속
- 안보수장 암살에 피의 복수 나선 이란...'악마의 무기' 발사
- "이란, 전쟁 전 '놀라운 수준' 제안"...트럼프는 왜?
- "할 수 없는 건 못 한다 할 것"...다카이치 묘수는?
- 하이브 "광화문 공연 상징 붉은색, 정치적 해석 자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