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 홍현희 “집에서 ‘이 옷’ 입어라”…다이어트에 좋다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개그우먼 홍현희가 과감한 의상을 선보이며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영상에는 아들 준범 군의 어린이집 졸업을 앞두고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한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홍현희의 집을 찾은 개그우먼 고은영은 그의 레깅스 의상을 본 뒤 "왜 자꾸 발레리나처럼 옷을 입는 거야?"라고 지적했다.
홍현희처럼 집에서도 몸에 밀착되는 옷을 입으면 매일의 몸 상태를 눈으로 인식하기 좋기 때문에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개그우먼 홍현희가 과감한 의상을 선보이며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지옥의 키즈카페 오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아들 준범 군의 어린이집 졸업을 앞두고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한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홍현희의 집을 찾은 개그우먼 고은영은 그의 레깅스 의상을 본 뒤 "왜 자꾸 발레리나처럼 옷을 입는 거야?"라고 지적했다. 이에 홍현희는 "이런 의상을 입으면 배에 힘을 주게 된다. 이런 게 일상생활 운동인 것이다. 우리가 언제 시간 내서 운동하냐"고 말했다.
이어 홍현희는 고은영에게 "집에서 비키니를 입고 있어라. 거의 해변이라 생각해라. 그러면 사람이 긴장하면서 걷는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고은영은 여전히 "엉덩이 너무 심한거 아냐?"라며 못마땅한 모습을 보였다.
집에서 밀착되는 옷 입으면 '눈바디' 하기 용이해
홍현희처럼 집에서도 몸에 밀착되는 옷을 입으면 매일의 몸 상태를 눈으로 인식하기 좋기 때문에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이런 방식을 흔히 '눈바디'라고 하는데 눈과 체성분 분석기인 인바디의 합성어로 체중계나 다른 도구 없이 자신의 몸 상태를 눈으로 직접 관찰해 체형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다.
눈바디를 적극 활용하면 체중계의 숫자에 집착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눈에 보이는 몸매 변화에 집중할 수 있다. 이렇게 달라지는 몸을 하루하루 눈으로 확인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이때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조명, 같은 자세로 거울을 확인하거나 사진을 기록하면 체형 변화를 보다 객관적으로 비교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장시간 레깅스 착용, 혈액순환 방해할 수도…몸매 지나치게 자주 확인 하는 것도 안 좋아
그러나 주의할 점도 있다. 지나치게 꽉 끼는 레깅스를 장시간 착용하면 혈액순환에 방해를 받거나 피부 자극이 생길 수 있다. 특히 통풍이 잘 되지 않는 소재의 옷이라면 땀이 차서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집에서 장시간 착용할 계획이라면 신축성이 좋고 통기성이 있는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 체형을 지나치게 자주 확인하는 행동은 스트레스나 자기 비판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하루에도 여러 번 집착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은 권장되지 않는다.
한편, 다이어트의 핵심은 결국 식사 관리와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과 같은 건강한 생활 습관에 있다. 레깅스를 입는 것만으로 체중이 감소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기본적인 식단 관리와 활동량 증가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Copyright © 코메디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Z세대, 성관계 잘 안해"…대신 '이것' 우선한다는데, 뭐길래? - 코메디닷컴
- “제발 사지 마세요”… 약사가 분노한 ‘이 영양제’, 왜? - 코메디닷컴
- “소주 4잔 마셨다” 이재룡, 또 음주운전…왜 반복되나? - 코메디닷컴
- 아침 공복에 삶은 달걀 + ‘이 음식’ 먹었더니…혈당, 뱃살에 변화가? - 코메디닷컴
- “이 얼굴이 44세?”…송혜교 동안 피부 비결은 ‘이 음식’? - 코메디닷컴
- ‘파격 노출’ 나나, 가냘픈 몸매에 ‘이곳’도 올록볼록…괜찮을까? - 코메디닷컴
- 매일 아침 머리 감을 때 쓰는데 ‘헉’...이렇게 위험한 성분이 들어 있다고? - 코메디닷컴
- 식사 후에 ‘이 습관’ 꼭 실천했더니…당뇨 ‘전 단계’에 어떤 변화가? - 코메디닷컴
- “가슴 보형물 덕에 ‘암’ 빨리 발견?”...샤워 중 멍울 쉽게 잡혔다는 32세女, 진짜? - 코메디닷
- ‘고개 숙인 남자’…조루증 치료는 ‘자가요법’부터, 어떻게? - 코메디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