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 4회 전 이 얼굴?”…장영란, 과거 여권 사진에 제작진 ‘직격 반응’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3. 1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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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사진 한 장이 분위기를 바꿨다.

장영란의 '쌍수 전' 모습에 제작진이 직설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날 장영란은 일본 출장을 앞두고 "대한민국 여권 사진을 보여드리겠다"며 과거 사진을 꺼냈다.

사진을 본 제작진은 "이건 수술 전이냐"고 물었고, 장영란은 "수술 전 맞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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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사진 한 장이 분위기를 바꿨다. 장영란의 ‘쌍수 전’ 모습에 제작진이 직설적인 반응을 보였다.

18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해외 출장 준비 과정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일본 출장을 앞두고 “대한민국 여권 사진을 보여드리겠다”며 과거 사진을 꺼냈다. 해당 사진은 쌍꺼풀 수술 전 시절 모습으로, 지금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의 ‘쌍수 전’ 모습에 제작진이 직설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사진을 본 제작진은 “이건 수술 전이냐”고 물었고, 장영란은 “수술 전 맞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제작진이 “너무 나이 들어 보인다”고 직설적으로 말하자, 장영란은 웃으며 “가르마가 2:8이라 더 그렇게 보인다”고 설명했다. 메이크업과 스타일 변화로 현재 이미지가 달라졌다고 덧붙이며 자연스럽게 받아넘겼다.

이후 장영란은 “요즘은 많이 예뻐졌다는 얘기를 듣는다”며 밝은 반응을 보였다.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는 장면 속에서 특유의 유쾌한 리액션이 이어졌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과거 방송을 통해 쌍꺼풀 수술을 네 차례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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