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김민재 영입 관심 쏟아진다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 영입을 위한 다양한 관심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포르트 등은 18일 '바이에른 뮌헨은 벌써부터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김민재가 점점 더 많은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상당한 금액의 이적료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김민재는 부상 회복 이후 최근 분데스리가 7경기 중 5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를 적극적으로 기용하고 있지만 새로운 이적설이 계속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지만 새로운 이적설이 주목받고 있다. 튀르키예의 갈라타사라이와 베식타스는 김민재 영입을 고려하고 있고 갈라타사라이가 김민재에 대해 적극적으로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와 AC밀란도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고 김민재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하지만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고 싶어하는지는 알 수 없다'는 뜻을 나타냈다.
김민재와 관련한 다양한 이적설이 주목받는 가운데 독일 메르쿠르 등은 지난 16일 '첼시가 새로운 센터백을 찾고 있고 김민재가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첼시는 다가오는 이적시장에서 김민재 영입이 가능한지 검토 중이다. 김민재는 수비 보강을 원하는 클럽들에게 매력적인 선수'라고 언급했다. 또한 '토트넘도 김민재 영입설이 있었지만 첼시가 가장 유력한 영입 후보다.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에 대한 구체적인 제안이 올 경우 3000만유로에서 4000만유로가 이적료 협상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독일 스폭스 등은 지난 14일 'AC밀란과 알레그리 감독이 김민재를 영입하고 싶어한다. 김민재는 알레그리 감독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알레그리 감독은 구단 경영진에게 수비진 강화를 위한 최고 수준의 선수 영입을 요청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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