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子 윤후, ‘연애’에 진심이네..최재원 딸 위해 무릎 꿇었다 (‘내새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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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 새끼의 연애2' 윤민수 아들 윤후가 최재원 딸 최유빈에게 무릎을 꿇었다.
18일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4회에서는 첫 데이트를 마치고 최유빈과 윤후가 저녁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 요리 담당을 맡은 윤후와 최유빈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요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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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윤민수 아들 윤후가 최재원 딸 최유빈에게 무릎을 꿇었다.
18일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4회에서는 첫 데이트를 마치고 최유빈과 윤후가 저녁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 요리 담당을 맡은 윤후와 최유빈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요리를 시작했다. 그때 최유빈이 추워하자 윤후는 황급히 방에서 가죽자켓을 들고 나왔고, 최유빈은 “제가 감히 김치복음밥 만들 때 이거 입어도 되는 건지”라고 웃었다.

옷이 큰 탓에 가죽자켓 소매가 흘러 내려왔고, 윤후는 갑자기 프러포즈하듯 무릎을 꿇고 소매를 접어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성주는 “저렇게까지 해야 하냐”라고 했고, 이종혁도 “저건 투머치 아니냐”라고 놀렸다. 이에 윤민수는 “저건 기본이다. 딱 자세가 되어 있지 않냐”라고 흐뭇하게 바라봤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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