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최재원 딸 위해 무릎까지 꿇었다‥이종혁 “투머치” 깜짝(내새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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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가 최재원 딸 최유빈을 위해 무릎을 꿇었다.
2일 차 밤 윤후와 최유빈은 늦게 온 우지원 딸 우서윤, 유태웅 아들 유희동을 위해 저녁을 준비했다.
입을 게 없다는 최유빈의 말에 윤후는 곧바로 달려나가 가죽 점퍼를 건넸다.
그러나 요리하는 동안 가죽 점퍼가 자꾸 흘러내리자 윤후는 자연스럽게 무릎을 꿇고 최유빈의 소매를 정리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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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윤민수 아들 윤후가 최재원 딸 최유빈을 위해 무릎을 꿇었다.
3월 18일 방송된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윤후의 적극적인 애정 표현이 공개됐다.
2일 차 밤 윤후와 최유빈은 늦게 온 우지원 딸 우서윤, 유태웅 아들 유희동을 위해 저녁을 준비했다.
최유빈이 “물을 왜 이렇게 차갑게 틀고 했나”라고 묻자, 윤후는 겉옷을 입고 하라고 조언했다. 입을 게 없다는 최유빈의 말에 윤후는 곧바로 달려나가 가죽 점퍼를 건넸다.
그러나 요리하는 동안 가죽 점퍼가 자꾸 흘러내리자 윤후는 자연스럽게 무릎을 꿇고 최유빈의 소매를 정리해줬다.
최재원은 “윤후 멋있다”라고 흐뭇해했지만, 김성주는 “저렇게까지 해야 하는 거야?”라고 반응했다. 이종혁도 “투머치 아닌가”라고 지적하자, 윤민수는 “저건 기본이다. 자세가 돼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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