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황제’ 된 티모시 샬라메…‘듄: 파트3’ 첫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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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듄: 파트3'의 첫 예고편이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주인공 폴 아트레이드가 '우주의 황제'로 올라선 이후의 이야기가 암시되며, 한층 확장된 서사와 스케일을 예고했다.
이번 작품은 드니 빌뇌브 감독이 연출하는 '듄' 시리즈 3부작의 마지막 편으로, 전작 이후 약 12년의 시간을 배경으로 한다.
이번 예고편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하며 연말 극장가 최대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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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영화 ‘듄: 파트3’의 첫 예고편이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주인공 폴 아트레이드가 ‘우주의 황제’로 올라선 이후의 이야기가 암시되며, 한층 확장된 서사와 스케일을 예고했다. 특히, 폴 역을 맡은 티모시 샬라메의 변화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번 작품은 드니 빌뇌브 감독이 연출하는 ‘듄’ 시리즈 3부작의 마지막 편으로, 전작 이후 약 12년의 시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제가 된 폴의 권력과 선택, 그리고 그로 인한 갈등과 몰락까지 보다 깊이 있게 다룰 전망이다.
기존 출연진인 젠데이아, 플로렌스 퓨, 레베카 퍼거슨이 다시 합류하며, 여기에 안야 테일러조이와 로버트 패틴슨이 새롭게 등장해 이야기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로버트 패틴슨은 새로운 악역으로 합류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듄: 파트 3’는 오는 12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번 예고편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하며 연말 극장가 최대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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