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왕사남' 박지훈 연기에 눈물 "그 어린 것이"('순풍 선우용여')[순간포착]

오세진 2026. 3. 18. 19: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마지막 장면을 떠올리며 눈물을 지었다.

18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천만영화 '왕과 사는 남자' 28대손 엄홍길과 함께 영월 당일치기 떠난 선우용여'란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얼마 전에 '왕과 사는 남자' 영화를 봤다"라면서 "마지막에 보면서 울었다. 너무, 17살 먹은 그 애가, 아유,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난다"라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마지막 장면을 떠올리며 눈물을 지었다.

18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천만영화 ‘왕과 사는 남자’ 28대손 엄홍길과 함께 영월 당일치기 떠난 선우용여’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산악인 엄홍길과 만난 선우용여는 강원도 영월 땅을 찾았다. '왕사남' 열풍으로 청령포로 가는 길은 길게 줄이 지어져 있었다. 그곳에 도착 전 선우용여는 엄홍길과 만나서 식사를 했다. 영월 명물인 다슬기가 주 재료였다.

선우용여는 “얼마 전에 ‘왕과 사는 남자’ 영화를 봤다”라면서 “마지막에 보면서 울었다. 너무, 17살 먹은 그 애가, 아유,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난다”라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선우용여는 “단종 만나러 가는 거다”라며 오늘의 여행이 단순히 여행이 아니라고 설명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