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왕사남’ 들고 제천 간다…사전신청 없이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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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이 자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를 들고 제천 시민들과 직접 만난다.
18일 제천시는 장항준 감독이 오는 4월 1일 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제46주년 제천시민의 날'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제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기념식에서는 어린이 합창단과 지역 대학 공연팀 등이 참여해 시민 중심의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제38회 제천시민대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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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장항준 감독이 자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를 들고 제천 시민들과 직접 만난다.
18일 제천시는 장항준 감독이 오는 4월 1일 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제46주년 제천시민의 날’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 밝혔다.
행사는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순서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특별 상영이 진행된다. 상영에 앞서 장 감독이 무대에 올라 작품 비하인드와 제작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제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기념식에서는 어린이 합창단과 지역 대학 공연팀 등이 참여해 시민 중심의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제38회 제천시민대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폐위된 단종이 강원 영월 청령포로 유배된 뒤 촌장 엄흥도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유해진과 박지훈이 각각 엄흥도와 단종 역을 맡았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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