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단종 박지훈, 드라마 배우 3월 브랜드평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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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관객 수 1300만 돌파에 힘입어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등극했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12만 44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고, 누적관객수는 1,372만 2,15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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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관객 수 1300만 돌파에 힘입어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등극했다.
1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8일까지 공개된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한 브랜드평판 지수를 발표했다.
박지훈은 참여지수 291만 6038, 미디어지수 27만 799, 소통지수 187만 80, 커뮤니티지수 138만 8790으로 전체 1위에 올랐다.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는 ‘역주행하다’ ‘조명받다’ ‘이례적이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그의 전작인 ‘약한 영웅’, 캐릭터의 이름이었던 ‘연시은’, ‘학교폭력’ 등이 나왔다.

1999년생 박지훈은 아역 배우로 데뷔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가수 겸 배우다.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로 워너원으로 데뷔해 인기를 얻었고, 이후 배우로 전향해 ‘약한영웅 Class 1’ ‘왕과 사는 남자’ 등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지난달 4일 개봉한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으로 열연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영화가 흥행하며 박지훈의 전작인 웨이브 ‘약한 영웅 Class 1’과 넷플릭스 ‘약한 영웅 Class 2’의 다시보기 흐름도 이어지고 있다. 박지훈은 오는 5월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12만 44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고, 누적관객수는 1,372만 2,159명이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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