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인벤션랩, 벤처스튜디오 시작…F&B분야 공동창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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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 더인벤션랩이 벤처스튜디오 프로그램 '파운더스 리그' 시즌1에 참가할 예비 및 초기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김진영 더인벤션랩 대표는 "더인벤션랩은 그동안 다양한 F&B 브랜드에 대한 투자와 벤처빌딩 경험을 통해 시장 이해도를 축적해 왔다"며 "벤처스튜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창업자들이 빠르게 시장 검증을 진행하고 확장 가능한 F&B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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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 더인벤션랩이 벤처스튜디오 프로그램 '파운더스 리그' 시즌1에 참가할 예비 및 초기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즌1은 F&B(식음료) 분야의 팀을 만든다.
파운더스 리그는 투자사가 공동 창업자로 참여해, 창업자와 함께 아이디어 단계부터 시장 검증, 법인 설립, 투자 유치, 제품 출시 등 전 과정을 공동으로 실행하는 벤처스튜디오 프로그램이다.
시즌1 모집 대상은 모집 대상은 F&B 브랜드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 또는 초기 창업팀이다. 프랜차이즈 확장이 가능한 외식 브랜드, HMR(가정간편식), 건강기능식품 등 제품 기반 브랜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보유한 개인 또는 팀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4월1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선발팀에는 △5000만원 이상 직접 시드투자 및 후속투자 연계 △2000만원 상당 인프라 현물 지원 △ F&B선배 창업가 및 전문가 멘토링 △VC(벤처캐피탈) 네트워크 기반 투자 연계 및 IR(기업설명회) △글로벌 사업 기회 및 오피스 지원 등이 제공된다.
더인벤션랩은 앙호두, 청년한우, 딥플랜트, 스윗드오 등 다양한 F&B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발굴·육성해 해왔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해당 노하우를 활용해 F&B 창업팀의 아이디어 고도화와 창업,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진영 더인벤션랩 대표는 "더인벤션랩은 그동안 다양한 F&B 브랜드에 대한 투자와 벤처빌딩 경험을 통해 시장 이해도를 축적해 왔다"며 "벤처스튜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창업자들이 빠르게 시장 검증을 진행하고 확장 가능한 F&B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석용 기자 gohsy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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