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롯데와 개막전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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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단한 프로야구 첫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첫 시즌에 돌입한다.
프로야구 2군 리그인 KBO 퓨처스리그 2026 시즌이 오는 20일 개막한다.
올해 퓨처스리그 개막전은 울산(롯데 자이언츠-울산 웨일즈), 이천(두산 베어스-LG 트윈스), 서산(고양 히어로즈-한화 이글스), 문경(SSG 랜더스-상무 피닉스 야구단), 익산(삼성 라이온즈-kt wiz), 마산(KIA 타이거즈-NC 다이노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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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테랑 고효준 영입해 전력 강화
올해 창단한 프로야구 첫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첫 시즌에 돌입한다.

프로야구 2군 리그인 KBO 퓨처스리그 2026 시즌이 오는 20일 개막한다. 올해 퓨처스리그 개막전은 울산(롯데 자이언츠-울산 웨일즈), 이천(두산 베어스-LG 트윈스), 서산(고양 히어로즈-한화 이글스), 문경(SSG 랜더스-상무 피닉스 야구단), 익산(삼성 라이온즈-kt wiz), 마산(KIA 타이거즈-NC 다이노스)에서 열린다.
올해 창단해 퓨처스리그에 처음 합류한 울산이 남부 리그에서 뛰고, 남부 리그였던 상무가 북부 리그로 이동했다.
각 팀은 9월 20일까지 121 경기씩 총 726경기를 치르게 된다. 월요일 경기가 열리는 대신 화요일은 휴식한다. 경기는 오후 1시에 시작하며 마산구장 평일 경기는 월요일에만 오후 6시30분부터 진행한다. 또 울산 구장에서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경기는 오후 6시30분에 시작한다.
개막 경기에서 롯데와 맞붙는 울산은 장원진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고 고바야시 주이, 오카다 아키타케, 나가 다이세이(이상 투수), 알렉스 홀(타자) 등 외국인 선수 4명이 함께 한다. 1군 리그 경력이 있는 김동엽 변상권 등도 출전한다. 또 울산은 18일 베테랑 왼손 투수 고효준의 영입 소식을 알렸다. 고효준은 KBO리그 통산 646경기에 등판해 49승 55패 65홀드를 기록했다.
퓨처스리그는 정규시즌 남부·북부리그 상위 2개팀 씩 준결승에 진출해 토너먼트로 챔피언 결정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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