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4일 시정보고회 개최…글로벌허브도시 비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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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가 오는 24일 오후 사직실내체육관 주경기장에서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을 말하다' 시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정보고회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부산의 변화와 발전 방향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민 참여형 소통행사로 마련됐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이번 시정보고회는 시민과 함께 부산의 변화를 돌아보고 도시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부산이 세계와 경쟁하는 도시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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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광역시가 오는 24일 오후 사직실내체육관 주경기장에서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을 말하다’ 시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정보고회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부산의 변화와 발전 방향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민 참여형 소통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클래식 재즈밴드와 비스타(VISTA)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동서대학교 학생들과 시가 인공지능(AI) 영상기법을 활용해 공동 제작한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영상과 부산의 변화를 담은 콘텐츠가 상영된다.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을 말하다’ 시정보고회 홍보 포스터. [사진=부산광역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news24/20260318185404078jwov.png)
또 시민대표들이 무대에 올라 일상에서 체감하고 있는 부산의 변화 사례를 직접 소개하고, 시민들이 경험한 정책의 실질적인 효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날 직접 브리핑에 나서 달라진 부산의 모습과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설명한다.
배우 변우민, 개그맨 홍록기 등 수도권에서 활동 중인 부산 출신 인사들이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이들은 외부에서 바라본 부산의 도시 이미지와 경쟁력, 글로벌 도시로서의 가능성을 풀어낼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에는 현장에 참석한 시민들이 시정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건의사항을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민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된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이번 시정보고회는 시민과 함께 부산의 변화를 돌아보고 도시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부산이 세계와 경쟁하는 도시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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