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체육인 2명,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지역 체육 발전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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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체육회는 18일 지역 체육인 2명이 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체육회 체육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체육회에 따르면 대한체육회는 최근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을 열고, 2025년 체육 발전과 진흥에 기여한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공로부문 최우수상은 김광태 대전광역시근대5종연맹 부회장이 받았다.
두 수상자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한국 체육과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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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체육회는 18일 지역 체육인 2명이 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체육회 체육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체육회에 따르면 대한체육회는 최근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을 열고, 2025년 체육 발전과 진흥에 기여한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공로부문 최우수상은 김광태 대전광역시근대5종연맹 부회장이 받았다. 그는 42년간 근대5종 종목 발전에 힘써 오며 선수 발굴과 육성, 저변 확대를 이끌어 왔다. 학교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계한 선수 육성 체계 구축에도 역할을 했다. 지역 대회 운영과 연맹 조직 활성화를 통해 대전 근대5종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탠 것으로 평가된다.
학교체육부문 장려상은 박병욱 대전체육고등학교 교사가 수상했다. 박 교사는 학교 운동부(수영) 운영과 선수 지도에 헌신하며 우수 선수 양성과 체육활동 활성화를 이끌어 왔다.
두 수상자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한국 체육과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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