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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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산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이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 동아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에 선정된 장덕도서관은 동아리 운영을 위한 강사비와 활동 운영비 등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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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이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 동아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책 읽어주는 수요일' 포스터. [사진=광주시 광산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news24/20260318184527326ukep.jpg)
이번 지원사업에 선정된 장덕도서관은 동아리 운영을 위한 강사비와 활동 운영비 등을 지원받는다.
장덕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독서동아리와 연계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견학프로그램 '책 읽어주는 수요일'·시민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리딩크루'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책 읽어주는 수요일'은 이달 30일 참여기관을 모집하며 광산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장덕도서관에서 확인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빌리는 장소를 넘어, 주민들이 스스로 책 읽는 문화를 만들고 나누는 사랑방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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