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안정이 살기 좋은 동네로” [이런 후보 좋다-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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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오랜 세월 부동산중개업을 해 온 토박이 개업공인중개사입니다.
예전에는 복덕방이라고 부르던 부동산중개업을 천직으로 삼아 어려워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생활에서 가장 큰 재화를 담당하는 개업공인중개사들은 부동산의 안전한 거래를 위해 상당한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개업공인중개사들이 국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더욱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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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오랜 세월 부동산중개업을 해 온 토박이 개업공인중개사입니다. 예전에는 복덕방이라고 부르던 부동산중개업을 천직으로 삼아 어려워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일은 어쩌다 보니 의뢰인들의 재산 상황이나 가족관계 등 내밀한 부분까지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업무적으로는 의뢰인의 입장과 거래조건을 맞춰 주기도 하고 또 아픔이 있으면 위로도 해주는 그런 일들도 많이 있기도 합니다.
정치도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됩니다. 경남 도민 처지에서 복리증진과 다양한 요구에 응답하는 것, 그리고 책임감 있게 그 의무를 다하는 것이 정치인의 목적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부동산 관련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부동산거래는 의뢰인이 쉽게 파악하기 어려운 공부상 나타나지 않은 미공시권리 문제나 직거래 사기 등이 종종 발생하고 있어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생활에서 가장 큰 재화를 담당하는 개업공인중개사들은 부동산의 안전한 거래를 위해 상당한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치하는 분들이 제도를 잘 만들어서 서민들의 주거가 안정되고 지역이 활성화되어 젊은 사람들이 넘쳐나고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 걱정 없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개업공인중개사들이 국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더욱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도 바랍니다. 그러면서 거창한 말보다는 진정으로 도민 처지에서 좋은 정치를 해 줄 수 있는 정치인이 나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