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세' 김영란, 관리 열중에도 섭외 고충 "올해 드라마는 끝나"[찐 여배우들]

김나연 기자 2026. 3. 18. 18: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영란이 작품 섭외 고충을 밝혔다.

이날 김영란과 이경진은 안소영 집에 방문했고, 이경진은 케이크를 가져왔다.

이에 김영란은 "나 케이크 끊었다"고 관리 중임을 밝혔다.

이에 김영란은 "올해는 드라마 (섭외)가 끝난 것 같다"고 공감했고, 이경진은 "슬프냐. 난 안 슬프다. 난 지금 너무 즐겁다"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배우 김영란이 작품 섭외 고충을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안소영 배우님의 집을 공개합니다! 드럼도 치고 화투도 치고 유쾌 발랄한 여배우들의 집들이 현장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영란과 이경진은 안소영 집에 방문했고, 이경진은 케이크를 가져왔다. 이에 김영란은 "나 케이크 끊었다"고 관리 중임을 밝혔다.

특히 이경진은 짧게 자른 머리로 눈길을 끌었고, 그는 "10년 전에 아팠을 때 머리카락이 빠져서 짧게 자른 적 있다. 그때 생각이 나더라"라며 "교회에서 머리 때문에 인사 많이 받았다. 원래 이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일하고 있으면 과감하게 못 자르겠다. 근데 지금은 일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란은 "올해는 드라마 (섭외)가 끝난 것 같다"고 공감했고, 이경진은 "슬프냐. 난 안 슬프다. 난 지금 너무 즐겁다"고 덧붙였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