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진이형' 작년 연봉 53억 수령…'리니지W' 보너스만 20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036570) 대표가 지난해 53억 원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엔씨는 '리니지W' 성과와 관련해 김 대표에게 상여금 20억 원을 지급했다.
회사는 김 대표에게 급여 25억 5900만 원과 상여금 27억 600만 원, 기타근로소득 3600만 원을 지급했다.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지난해 총 20억 900만 원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스타서 '호라이즌' 공개한 이성구 수석부사장은 25억 수령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김택진 엔씨소프트(036570) 대표가 지난해 53억 원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엔씨는 '리니지W' 성과와 관련해 김 대표에게 상여금 20억 원을 지급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택진 대표는 지난해 보수로 53억 1000만 원을 받았다.
회사는 김 대표에게 급여 25억 5900만 원과 상여금 27억 600만 원, 기타근로소득 3600만 원을 지급했다.
상여금 27억 600만원은 임원 장기 인센티브 7억 600만원과 '리니지W' 인센티브 20억 원으로 구성됐다. '리니지W'는 2021년 11월 출시했다.
엔씨는 김 대표가 그간 최고경영자(CEO) 및 최고창의력책임자(CCO)로서 성과를 창출한 점을 인정했다.
회사는 2022년 보상위원회를 거쳐 특별 장기 기여 인센티브를 산출했다. 그중 20억 원을 지난해 지급했다.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지난해 총 20억 900만 원을 받았다. 박 대표는 급여 20억 원과 기타근로소득 900만 원을 받았다. 상여금은 지급하지 않았다.
이성구 수석부사장은 총 25억 1500만원을 받았다. 이 수석부사장은 급여 12억 5000만 원과 상여금 12억 4700만원, 기타근로소득 1800만원을 받았다.
이 수석부사장은 지난해 지스타에서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와의 합작 프로젝트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를 발표하기도 했다.
경영지원 업무를 총괄한 구현범 수석부사장은 14억 3100만 원을 받았다. 구 수석부사장은 급여 11억 원과 상여금 3억 1900만 원, 기타근로소득 1200만 원을 받았다.
minja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청주 카페 알바생 父 "합의금 550만원 못 돌려받아…딸 잃을까 걱정"
- "1.4억 주택, 360억원에 매도"…52년 만에 250배 차익 낸 유명인 '깜짝'
-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
- "바지는 골반 밑 살짝만, 간곡히 부탁"…병원 주사실 뜻밖 공지문
- "PT 안 끊고 샤워만 하면 양아치?…헬스장 회원 뒷담화 한 트레이너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