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새 프로필 공개…깊어진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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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은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18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지은의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은은 맑고 투명한 피부와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은은 영화 'H-521'(가제) 출연을 확정,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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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김지은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김지은은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 ‘천원짜리 변호사’,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브랜딩 인 성수동’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로맨스부터 코미디와 스릴러 연기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써 내려가고 있다.

또한 김지은은 ‘엄마친구아들’에서 구급 대원 ‘정모음’으로 분해 친근한 에너지와 걸크러시 면모로 입덕을 유발하며 등장하는 장면마다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이어 ‘체크인 한양’을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한 그는 지금까지 쌓아온 연기 내공을 여과 없이 증명해 매 순간 섬세한 감정 변주로 캐릭터를 완성, 인물이 지닌 서사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김지은은 영화 ‘H-521’(가제) 출연을 확정,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영화 ‘H-521’(가제)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실제 일어난 사건에 픽션을 더한 추격 액션으로 김지은이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영화다.
매 작품마다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작품을 채우는 김지은이 앞으로 보여줄 연기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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