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혼외자 子 돌맞이…공항 목격담 "정말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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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아들과 함께 공항에서 포착됐다는 목격담이 나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상수와 김민희, 혼외자 아들을 공항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게재됐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7년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한편 김민희는 지난해 4월 혼외자 아들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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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아들과 함께 공항에서 포착됐다는 목격담이 나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상수와 김민희, 혼외자 아들을 공항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게재됐다.
해당 글쓴이에 따르면 김민희는 모자를 쓰고 유모차를 끌고 있었으며, 두 사람은 유모차를 밀며 공항으로 이동했다고. 특히 글쓴이는 "아기는 정말 귀여웠다. 아기들은 금방 크는 것 같다. 보모인지 매니저가 같이 있었다"라고 전했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7년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22살 나이 차이의 연인으로 불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나, 2019년 법원은 혼인 파탄의 책임이 홍상수 감독에게 있다고 판단해 이를 기각했다. 이에 홍상수 감독은 여전히 유부남이다.
한편 김민희는 지난해 4월 혼외자 아들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이 유모차를 끌고 아들과 함께 공원을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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