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수상소감 끊은 오스카 시상식... 그 후 해명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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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중계사 측은 16일(현지시간) "내년 시상식을 준비할 때는 수상 소감 진행 방식을 가장 먼저 살펴보겠다"며 해결책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문제의 장면은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공동 작곡가 6명이 수상 소감을 하던 중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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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제98회 아카데미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지만, 주제가 '골든'의 공동 작곡가들이 수상소감을 끝내지 못한 채 퇴장하면서 인종차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시상식 중계사 측은 16일(현지시간) "내년 시상식을 준비할 때는 수상 소감 진행 방식을 가장 먼저 살펴보겠다"며 해결책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문제의 장면은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공동 작곡가 6명이 수상 소감을 하던 중 벌어졌다. 한국계 미국인인 이재가 1분도 채 안 되는 소감을 마친 후 이유한 공동 작곡가가 말을 시작하자마자 퇴장 음악이 재생됐다. 추가 발언을 요구하는 이재의 손짓에도 음악은 멈추지 않았고, 나머지 인원들은 무대에서 내려갈 수밖에 없었다. 이를 두고 외신들은 "K팝을 폄하한 무례한 진행" "인종차별의 증거"라며 질타했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1808530000268)
(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1616110001863)
(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1613450001203)

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최희정 PD yolohe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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