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권 전 NC 감독, QC코치로 한화 복귀…19일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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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강인권 전 NC 다이노스 감독(54)을 퀄리티컨트롤(QC)코치로 영입했다.
한화는 18일 "강 코치를 QC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시즌이 끝난 뒤 현장과 프런트가 전력 강화를 논의하는 과정서 코치진 강화에 대한 뜻이 있었다. 현장의 요청에 따라 강 코치 영입을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서 한국 야구대표팀의 수석·배터리코치를 지낸 강 코치는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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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18일 “강 코치를 QC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시즌이 끝난 뒤 현장과 프런트가 전력 강화를 논의하는 과정서 코치진 강화에 대한 뜻이 있었다. 현장의 요청에 따라 강 코치 영입을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서 한국 야구대표팀의 수석·배터리코치를 지낸 강 코치는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로 합류한다.
강 코치는 2019년 이후 7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한다.
대전고를 졸업한 그는 1995년 신인드래프트 2차 6라운드 47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1995년부터 7년간 한화서 뛴 그는 두산 베어스서 은퇴한 뒤, 두산과 NC, 한화를 거쳐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한화서는 2018년부터 2년간 배터리코치로 일한 게 마지막이다.
2023년 NC서 감독으로 데뷔한 강 코치는 부임 첫해 정규시즌을 4위로 마친 뒤, 팀의 플레이오프(PO) 진출을 이끌었다.
강 코치는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포수 전문가 중 한 명이다.
두산의 퓨처스(2군) 배터리코치로 일한 2000년대 후반에는 당시 감독을 지낸 김경문 한화 감독, 김태형 롯데 감독과 걸출한 포수를 여럿 육성했다.
양의지(두산), 박세혁(삼성 라이온즈) 등 KBO리그의 정상급 포수들이 그의 손을 거쳤다.
김현세 기자 kkach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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