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대·청주문화재단, 문화콘텐츠 발전 맞손
이용민 2026. 3. 18. 17:42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이 문화콘텐츠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충청대는 18일 청주문화재단과 산·학 협동결연 및 가족회사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교육·연구 협력 △시설·장비 공동 활용 △현장실습 및 취업역량 강화 △세미나 공동 개최 △충북 RISE사업 공동 추진 등을 약속했다.
![충청대와 청주문화재단 관계자들이 18일 산·학 협동결연과 가족회사 협약을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청대학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news24/20260318174238373nhym.jpg)
특히 시각디자인과와 실용음악과, 실용댄스과, 문화콘텐츠전공 등 관련 학과를 중심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과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가족회사 협약도 맺고 공동연구와 현장 참여형 교육,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송승호 충청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산업과 대학 교육을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라이즈(RISE)사업과 연계해 지역 인재 양성과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선태, 첫 홍보 영상 공개…"청와대 왜 안 갔냐"는 질문에 보인 반응은?
- 항공사 기장 살해하고 도주한 前 부기장 검거⋯3년 전부터, 4명 살해 계획
- 3세 딸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 6년 만에 범행 드러나⋯시신 수색 중
- 트럼프 "한국·일본도 필요 없다⋯동맹국 군사 지원 외면에 실망"
- 삼성전자 "HBM4 약속 지켜...'삼성 이즈 백'" 자신감(종합)
- 삼성전자 노조 파업 찬성 93%…업계 "최대 5~10조 손실 가능"
- 삼성전자 "韓 기업 최초 시총 1000조 돌파…올해 9.8조원 배당"
- 李, 일본·카타르·사우디에 서한…"韓 국민 대피 협조 감사"
- "반복 땐 퇴출"…공정위, 담합 재발에 '초강수'
- "지구 지키자더니 이게 뭐냐"⋯쓰레기장 된 오스카, 할리우드 스타 '이중성'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