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사회서비스원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 선정…양구·인제 통합돌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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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사회서비스원이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4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오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 전문기관인 도 사회서비스원이 추진하는 첫 사업으로, 접경지역인 양구군과 인제군 2곳이 대상지로 선정됐다.
도 사회서비스원은 2023년부터 횡성군에서 추진해 온 '농촌형 고위험군 통합돌봄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접경지역 돌봄 공급 격차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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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사회서비스원이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4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돌봄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돌봄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 전문기관인 도 사회서비스원이 추진하는 첫 사업으로, 접경지역인 양구군과 인제군 2곳이 대상지로 선정됐다.
앞서 지난 4일 강원도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강원도 통합돌봄추진단 출범식’에서도 시·군 간 돌봄 서비스 격차 해소가 핵심 과제로 제시된 바 있다.
도 사회서비스원은 2023년부터 횡성군에서 추진해 온 ‘농촌형 고위험군 통합돌봄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접경지역 돌봄 공급 격차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양구군과 인제군의 지역 여건과 돌봄 수요를 반영해 돌봄·건강·생활지원을 결합한 맞춤형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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