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최민정, ‘라스’ 출격...올림픽 썰 푼다

박경호 2026. 3. 1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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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쇼트트랙 최민정, 김길리, 스노보드 김상겸, 유승은이 대회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18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은 같은 날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네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해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스노보드의 김상겸은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 유승은은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무대에 이름을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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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김길리. 사진 | 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쇼트트랙 최민정, 김길리, 스노보드 김상겸, 유승은이 대회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18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은 같은 날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네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해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최민정은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 1500m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길리는 3000m 계주와 1500m에서 금메달, 1000m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이번 대회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스노보드의 김상겸은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 유승은은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무대에 이름을 새겼다.

각고의 노력으로 최고의 성과를 이룬 네 선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올림픽 무대의 뒷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MBC에서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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