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천국에서 보자" 죽음 암시 팬 메시지에 '심장 철렁'.."버텨내줘"

김나연 2026. 3. 1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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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의미심장한 팬의 메시지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가 팬들이 보낸 DM에 직접 답한 내용이 담겼다.

하지만 한 팬은 장성규에게 "성규 형. 형을 보면서 힘들었던 게 풀렸던 것 같아. 이젠 감당할 수 없어서 천국에서 보자"라고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성규는 메시지를 공유하며 "다 좋은데 '천국에서 보자', '마지막이다' 이런 무서운 얘기는 하지 말고 버텨내줘. 심장이 덜컹거려"라고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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