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전주 남부시장 방문…소상공인 의견 청취

김종효 기자 2026. 3. 18. 16: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태연 이사장은 18일 전북 전주에서 백년가게전북협동조합과 간담회를 열고 남부시장을 찾아 상인회와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 이사장과 백년가게전북협동조합 이사장, 조합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인 이사장은 "백년소상공인은 장인정신이 담긴 지역경제의 자산"이라며 "이런 가게와 시장이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경영 안정과 브랜드 가치 확산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태연 이사장은 18일 전북 전주에서 백년가게전북협동조합과 간담회를 열고 남부시장을 찾아 상인회와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 이사장과 백년가게전북협동조합 이사장, 조합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추진 실적과 2026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백년가게전북협동조합은 2022년 설립됐다. 조합은 지역 네트워크 구축, 신제품 기획·개발, 박람회 참여 등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공항 식당가와 휴게소에 입점해 매출을 이어가고 있다.

인 이사장은 이어 소진공 전북지역본부 업무보고를 받고 전주남부시장의 복합문화공간 '모이장'을 둘러봤다. 현장에서는 지자체 담당자, 전북상인연합회장, 전주남부시장 상인회장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남부시장 활성화를 위한 특화상품 개발, 서비스 구축 등 다양한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인 이사장은 "백년소상공인은 장인정신이 담긴 지역경제의 자산"이라며 "이런 가게와 시장이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경영 안정과 브랜드 가치 확산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