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손가락 좀 올리지 마"…랄랄, 성형외과 원장 충고 16일 만에 또 지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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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모친으로부터 따끔한 지적을 받았다.
랄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여사'라고 저장된 이는 랄랄을 향해 "이유라, 너 앞으로 그 가운데 손가락 좀 펴지 마라. 장난을 해도 왜 그렇게 하니?"라며 꾸짖었다.
앞서 랄랄은 코 성형 후 음주 인증으로 현직 성형외과 원장에게 금주할 것을 지적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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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모친으로부터 따끔한 지적을 받았다.
랄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모친으로부터 카카오톡 메시지를 받은 모습. '박여사'라고 저장된 이는 랄랄을 향해 "이유라, 너 앞으로 그 가운데 손가락 좀 펴지 마라. 장난을 해도 왜 그렇게 하니?"라며 꾸짖었다. 이에 이유라는 "네"라고 답장을 보내며 수긍했다.
전날인 17일 이유라는 "동생과 사우나에 왔다"면서 차에 동행했다. 랄랄은 이내 차에 탑승해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는 이에게 "동생만 보면 주고 싶은 마음"이라며 욕을 뜻하는 가운데 손가락 펼쳤다.
앞서 랄랄은 코 성형 후 음주 인증으로 현직 성형외과 원장에게 금주할 것을 지적받은 바 있다.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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