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이상형은 단발머리에 고양이상…"서로만 바라보는 연애 원해"

정다연 2026. 3. 1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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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이상형과 연애 스타일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출연자들의 MBTI부터 연애 스타일까지 꼼꼼하게 적힌 모습.

특히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자신을 에겐과 테토가 섞인 '에토남'이라 소개하며 다정함과 진심을 매력 포인트로 꼽았다.

또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는 "배려하고 존중하는 타입이며, 사소한 것들을 기억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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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텐아시아 DB,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이상형과 연애 스타일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17일 E채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리가 누군지 궁금해? 내 새끼들이 직접 쓴 자기소개, 지금 공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출연자들의 MBTI부터 연애 스타일까지 꼼꼼하게 적힌 모습. 특히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자신을 에겐과 테토가 섞인 '에토남'이라 소개하며 다정함과 진심을 매력 포인트로 꼽았다.

또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는 "배려하고 존중하는 타입이며, 사소한 것들을 기억한다"고 언급했다. 이상형은 단발머리에 고양이상 얼굴이라고 밝히며, "관심이 생기면 최다한 챙겨주려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후가 출연 중인 '내 새끼의 연애2'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E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E채널 공식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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