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과 사귀고 싶어", 1400만 앞둔 '왕과 사는 남자' 식지않는 응원 물결
곽명동 기자 2026. 3. 18. 16:01
"영화 5번 봤어요" N차 관람 속출
"2000만까지 갑시다" 흥행 열기
'왕과 사는 남자' 출연진./쇼박스
"2000만까지 갑시다" 흥행 열기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400만 돌파를 목전에 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을 비롯한 배우들의 단체 사진이 공개됐다.
배급사 쇼박스는 17일 공식 계정에 "1370만 백성 여러분들 덕분에 완성된 외롭지 않은 그때의 이야기. 왕사남즈와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모습을 여러분들 마음 속에 영원히 저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박지훈, 유지택, 전미도 등 영화의 주요 출연진들이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네티즌은 "박지훈과 사귀고 싶어", "2000만까지 갑시다", "영화 5번 봤어요", "계속 흥행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는 유배지 영월에서 폐위된 단종(이홍위)이 촌장 엄흥도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교감하며 생의 마지막을 보내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관객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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