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前 KT 감독’ 서동철 신임 단장 선임…“팀 빠르게 재정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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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한은행이 서동철(58) 전 수원 KT 감독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신한은행은 18일 서 단장의 선임 소식을 발표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서 단장이 선수와 지도자로서 쌓아온 경험과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며 "구단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에스버드'의 자부심을 되찾아줄 적임자로 판단해 선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 단장은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지만, 팀을 빠르게 추슬러 신한은행이 반드시 승리하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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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인천 신한은행이 서동철(58) 전 수원 KT 감독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신한은행은 18일 서 단장의 선임 소식을 발표했다.
서 단장은 1991년 삼성전자 농구단(현 서울 삼성)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1997년 은퇴했다. 이후 삼성생명 여자농구단에서 지도자의 길을 걸으며 남녀 국가대표팀 코치, 서울 삼성, 동양 오리온스(현 고양 소노) 등에서 코치로 활동했다.
상무농구단을 비롯해 청주 KB스타즈, 여자 국가대표팀, 고려대학교, KT 등 다양한 팀에서 감독을 맡으며 남녀 농구계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서 단장이 선수와 지도자로서 쌓아온 경험과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며 “구단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에스버드’의 자부심을 되찾아줄 적임자로 판단해 선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 단장은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지만, 팀을 빠르게 추슬러 신한은행이 반드시 승리하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 단장은 18일 오후 선수단과 첫 상견례를 가진 후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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