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온시스템 직원 연봉 1억406만7000원…박정호 사장 5억5700만원

신현우 기자 2026. 3. 1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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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018880) 직원들의 지난해 평균 연봉이 1억 406만 7000원으로 나타났다.

박정호 한온시스템 사장은 지난해 약 5억 50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18일 한온시스템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정호 한온시스템 사장은 지난해 급여 5억 3700만 원, 기타소득(장기근속 포상) 2000만 원 등 5억 5700만 원의 연봉을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은 1억406만7000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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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제공)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한온시스템(018880) 직원들의 지난해 평균 연봉이 1억 406만 7000원으로 나타났다. 박정호 한온시스템 사장은 지난해 약 5억 50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18일 한온시스템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정호 한온시스템 사장은 지난해 급여 5억 3700만 원, 기타소득(장기근속 포상) 2000만 원 등 5억 5700만 원의 연봉을 받았다.

근로자는 총 2223명으로 평균 근속연수는 18.65년이었다. 직원 평균 연봉은 1억406만7000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매출액 비중은 아시아가 53.43%로 가장 높았으며 유럽 52.68%, 미주 29.10% 등이 뒤를 이었다.

매출처로는 현대자동차(005380) 21.39%, 현대모비스(012330)가 19.30%로 비중이 높았으며 포드도 12.48%를 차지했다.

연구개발에는 4136억 1900만 원을 투자했다. 전기자동차 등에 활용 가능한 다수의 부품을 개발해 국내외 특허를 출원 중이다.

hwsh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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