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 고영표 2026 시즌 ‘구단 연봉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시즌 프로야구 kt 위즈 선수단의 평균 연봉이 리그 4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KBO가 18일 발표한 '2026 KBO 리그 선수단 등록 현황'에 따르면 kt 선수단(신인·외국인·아시아쿼터 선수 제외)의 연봉 총액은 101억 3천800만 원으로,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 9천848만 원이다.
이는 지난 시즌 연봉 총액(83억 7천200만 원)보다 25.8% 증가한 수치로, 리그에서 네 번째로 큰 규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O가 18일 발표한 '2026 KBO 리그 선수단 등록 현황'에 따르면 kt 선수단(신인·외국인·아시아쿼터 선수 제외)의 연봉 총액은 101억 3천800만 원으로,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 9천848만 원이다.
이는 지난 시즌 연봉 총액(83억 7천200만 원)보다 25.8% 증가한 수치로, 리그에서 네 번째로 큰 규모다.
팀 내 최고 연봉자는 고영표로 26억 원을 받았고, 김현수(8억 원), 허경민(7억 원)이 뒤를 이었다.
또 박영현(3억 원)과 최원준(6억 원)은 각각 리그 5년 차와 11년 차 선수 가운데 최고 연봉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번 시즌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구단은 SSG 랜더스로, 연봉 총액 124억7천만 원, 평균 2억783만 원을 기록했다.
SSG에서는 최정(22억 원)이 최고 연봉자이며, 김광현(15억 원), 박종훈(11억 원)이 뒤를 이었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